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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과 긍휼
출처 중앙일보 [길] 날짜 2018.07.17 조회수 331
 
  만일 누군가를 ‘말만 잘하는 사람’, ‘강퍅한 사람’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면, 이는 긍휼이 없는 마음으로 상대를 판단 정죄하며 포기한 것이라 할 수 있지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조롱하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셨지요. 그들의 악한 행위를 본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그들의 영혼을 보신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 마음을 본받아야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사랑과 긍휼로 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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