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페이스북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바로가기복사
제목 사랑과 긍휼
출처 중앙일보 [길] 날짜 2018.07.17 조회수 161
 
  만일 누군가를 ‘말만 잘하는 사람’, ‘강퍅한 사람’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면, 이는 긍휼이 없는 마음으로 상대를 판단 정죄하며 포기한 것이라 할 수 있지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조롱하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셨지요. 그들의 악한 행위를 본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그들의 영혼을 보신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 마음을 본받아야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사랑과 긍휼로 대할 수 있습니다.


 

제목 출처   날짜 조회수
  실수했다면 한국경제신문 [생명수] 2018.07.18 123
  반전 동아일보 [실로암] 2018.07.17 52
  의인의 삶 시사뉴스 [칼럼] 2018.07.17 31
  사랑과 긍휼 중앙일보 [길] 2018.07.17 161
  교만한 눈 한국경제신문 [생명수] 2018.07.11 196
  성령의 역사 중앙일보 [길] 2018.07.10 55
  연단 동아일보 [실로암] 2018.07.10 55
  모든 것을 주신 사랑 시사뉴스 [칼럼] 2018.07.05 217
  별미의 함정 한국경제신문 [생명수] 2018.07.04 195
  축복의 비결 중앙일보 [길] 2018.07.03 92
  배신의 속성 동아일보 [실로암] 2018.07.03 60
  몸과 영혼 한국경제신문 [생명수] 2018.06.27 258
  개미와 사람 중앙일보 [길] 2018.06.26 113
  틀을 깨뜨리는 만큼 동아일보 [실로암] 2018.06.26 81
  모든 보화보다 귀한 것 시사뉴스 [칼럼] 2018.06.22 173
  기쁨의 이유 한국경제신문 [생명수] 2018.06.20 151
  풍성히 거두는 삶을 살려면 시사뉴스 [칼럼] 2018.06.20 78
  사랑하는 자여 중앙일보 [길] 2018.06.19 89
  참된 사랑 동아일보 [실로암] 2018.06.19 84
  사랑의 법 한국경제신문 [생명수] 2018.06.13 343
  미련과 명철 중앙일보 [길] 2018.06.12 136
  진실 동아일보 [실로암] 2018.06.12 94
  사랑의 마음 시사뉴스 [칼럼] 2018.06.12 88
  빛이 되는 삶 시사뉴스 [칼럼] 2018.06.09 407
  그리스도 예수 한국경제신문 [생명수] 2018.06.06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