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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혜로운 책망
출처 한국경제신문 [생명수] 날짜 2018.08.15 조회수 573
 
  상대의 잘못을 깨우쳐 주기 위해 책망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대의 장점을 칭찬해 주고 권면하는 것이 좋습니다. 칭찬으로 상대의 마음이 열린 상태에서 책망해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책망부터 한다면 마음 문이 닫히니 흘려버리기 쉽습니다.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잠 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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