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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를 보는 지혜
출처 중앙일보 [길] 날짜 2019.02.19 조회수 343
 
  바둑은 직접 둘 때보다 훈수할 때 판이 더 잘 보인다고 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잘못은 깨닫지 못하고 상대의 잘못은 쉽게 발견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리 주변에도 보면 상대의 실수나 잘못을 곧잘 찾아내어 지적하고 책망하는 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상대의 잘못이 보일 때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합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마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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