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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리던 귀가 들리고, 우울증이 사라져 꿈만 같습니다!

바야르사이항 성도 (42세, 몽골만민교회)

출처 : 만민뉴스 제891호 I HIT : 174
바야르사이항 성도 (42세, 몽골만민교회)

지난 5월, 권능의 손수건 집회가 열리는데 그곳에 참석해 기도를 받으면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질병의 문제를 꼭 해결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몽골만민교회에 등록하였지요.
스물세 살 때부터 먼지가 많은 의류공장에서 일해서인지 제 오른쪽 눈에서는 수시로 눈물이 흘렀고, 약을 잘못 먹은 뒤로 오른쪽 귀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2년 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그 슬픔으로 인해 무기력하고 늘 우울했지요. 그래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다니고 주로 집에만 있었습니다.

5월 17일, 저는 울란바토르만민교회 손수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사 이미영 목사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실 때 제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지요. 온몸에 뜨거움이 임했고, 이어 전혀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음 날 이미영 목사님과의 성도 만남 때에는 더 잘 들렸지요. 게다가 오른쪽 눈에서 수시로 눈물이 나던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이뿐 아니라 기도받을 때 갑자기 손이 심하게 떨리면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쓰러졌는데, 제 안에서 악한 영이 떠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뒤 사람들을 제대로 쳐다볼 수 있었고, 몸의 떨림도 사라졌지요. 할렐루야!

현재 제 몸 상태는 더욱 좋아져 정확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마음이 너무 평안합니다. 자유롭게 외출해 사람들과 대화도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있지요. 무엇보다 지옥과 같았던 삶이 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제가 치료받고, 남편(강벌가)도 기도받은 뒤 왼쪽 눈의 시력이 좋아져 저는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시구나! 하늘에 참 신이 계시구나!'' 확신케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 가정은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저를 만나 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