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수
23 [엔라쎄/에콰도르] 말씀이 정말 훌륭합니다. 리리아나 8399
22 [인도/GCN]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를 드립니다. 라자두라이 목사 7951
21 [뉴욕/GCN] 매우 감사합니다. 루실 잭슨 8078
20 [뉴욕/GCN]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산체스 7835
19 [글로리스타/미국] 저는 GCN이 너무 좋습니다. 글레나 톰슨 7815
18 [파키스탄] 예수 그리스도로 어떤 것도 불가능한 것이 없음을.. 사릴 나쓰 7679
17 [엔라쎄/콜롬비아] 인사를 여쭙기 원합니다.. 오네힐 린콘 목사 부부 8198
16 [엔라쎄/도미니카 공화국] 환자기도시 함께 기도 받기를 원하며.. 페르난도 몰리나 7743
15 [엔라쎄/콜롬비아] 아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리아 로자블라 아리아스 파라 7956
14 [엔라쎄/멕시코] 저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카를로스 사르미엔도 8407
13 [스페인] 박사님의 저서 천국 1&2권을 읽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마라 아르비사 7764
12 [엔라쎄/콜롬비아] 기도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실비아 마르가리따 메네세스 베가 7995
11 [엔라쎄/콜롬비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리엘라 바스띠다스 바론 7914
10 [엔라쎄/베네수엘라] 자녀들을 위해 기도요청을 올립니다. 윌마 카스티요 7669
9 [엔라쎄/코스타리카] 주님의 권능을 보았습니다. 엘비라 로드리게스 7447
8 [엔라쎄/엘살바도르] 권능과 진실함을 느끼며 카를로스 엔리께 로페스 고체스 7462
7 [엔라쎄/에콰도르] 급성 임파선 백혈병 치료를 위한 기도요청 페르난도 코리오죠 8058
6 [엔라쎄/콜롬비아] 매 순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끼게 되어.. 마리아 알레한드라 에르난데스 7496
5 [엔라쎄/페루] 권능을 체험 할 수 있는 성회에 참여하길 원하며.. 디오메데스 카모네스 말도나도 7522
4 [엔라쎄/콜롬비아] “바랑끼야”라고 지역에서도 방송되기를 바라며.. 루이스 알베르토 7026
3 [엔라쎄] 집회와 성도들을 위한 더 많은 자료들을 받기 원하며.. 까르멜로 히메네스 사볼라 7243
2 [엔라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여러분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에스델라 마르티네스 헤르난데스 6674
1 [엔라쎄]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아이린 헤르난데스 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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