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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낮추는 만큼
출처 조선일보 [길] 날짜 2018.02.23 조회수 200
 
  사람은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없고, 물고기처럼 오랫동안 물속에서 헤엄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새와 물고기가 가진 능력을 연구하여 비행기와 배를 만들어 그들보다 뛰어나고 윤택한 삶을 살아갑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시고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지혜와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광대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미미한 존재일 뿐입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자랑할 것이 많다 해도 잠시잠깐일 뿐이며, 각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 앞에 겸손히 행하고 섬긴 만큼 천국에서 존귀한 사람이 됩니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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