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똑똑하고 기술과 재능이 뛰어나도 화평을 깨는 사람은...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이라도 자리를 지켜서 기도하고..[송영헌 장로]
1986년 5월 12일에 시작한 다니엘 철야,기도의 불을 지피다!
내가 하지 않는 일이나 말로 인해 오해를 받을 때
또 다른 가치의 추구, 만민의 워라밸은?
대중교통이 마비된 상황에서도 사모함으로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 [베네수엘라 카비마스 손수건 집회]
야외 먹거리 마당, 새로운 신메뉴 등장!
해외에서 보내온 창립 37주년 축하 메세지
말씀퀴즈대회, 영광의 얼굴들
지렁이 같은 야곱이 되시기 원하십니까?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제단
타타 존 웨슬리 감리교회 손수건 집회 [파키스탄 선교]
말과 혀로만 사랑?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으로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룬 임란 길 목사 / 라호르 만민교회]
재판관이 되지말자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청,장년 남자 계주]
허리를 움직이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믿음으로 더 나갔습니다
버지니아와 다니엘 모자의 행복한 간증스토리![버지니아 집사,다니엘 형제]
유전성 운동실조를 치료받아 혼자서도 걸을 수 있어요! [암릿 쿠마 성도 / 델리만민교회]
만민교회를 알게 된 후 제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에스메랄다 모레노 (콜롬비아 만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