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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유상종
출처 중앙일보 [길] 날짜 2019.06.18 조회수 282
 
  대부분 비슷한 사람끼리 모입니다. 동호회라는 것도 있어서 취미가 같은 사람끼리 모여서 즐기지요. 선과 악의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험담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이면 남의 허물을 들추고 수군거리는 것이 일상사입니다. 곱고 선한 말만 하는 사람들 곁에 가면 재미없기 때문에 자연히 그들을 멀리하지요. 반대로 선한 사람은 선의 향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악한 사람을 무조건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어찌하든 그를 사랑으로 품고 화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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