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예배

제목 2023년 기도제목 (4)   [요 14:11-12]
설교자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
등록일 2023.01.22
지난 시간에 이어 <재창조의 권능 100%>라는 말씀으로 지금도 우리 가운데 펼쳐지는 재창조의 권능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재창조의 권능으로 첫째, 기사를 베푸신다 말씀드렸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곳에 비를 오게 하고 홍수, 태풍, 해일, 지진 등 자연재해와 재난도 권능의 기도로 해결하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하였습니다. 이어서 재창조의 권능으로 나타나는 역사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둘째로, 표적을 나타내셨습니다.

표적이란, 사람이 행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역사를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병든 사람들을 고치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고, 눈 먼 자를 보게 하시며 듣지 못하는 이를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이를 말하게 하시는 등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신 일이 바로 ‘표적’입니다.
그러면 당회장님을 통해 나타난 표적을 몇 가지만 살펴볼까요?
김부삼 장로님은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아 아내가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다가 2007년 1월, 당회장님께 찾아가 잉태를 위한 기도를 받았고 그 후 얼마 있지 않아 아내가 임신했습니다. 그런데 임신 12주 때 기형아 검사의 일환으로 아기 목 투명대 검사를 했는데 다운증후군이나 심장 기형으로 태어날 확률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고 건강한 딸이 태어났고 가족 모두가 열심히 신앙생활하며 충성하고 계시지요.

2002년 7월 온두라스 집회 시에 있었던 마리아 소녀의 간증입니다.
마리아는 두 살 때 심하게 열병을 앓은 후 오른쪽 눈의 시력을 상실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았지만 시력을 되찾을 수 없어 결국 이식수술을 했는데, 수술 실패로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2002년 7월 28일 이재록 목사 초청 온두라스 라코세챠 교회 1일 부흥성회에 참석하였고 단에서 해주신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빛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가까이에 있는 손가락의 숫자를 헤아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외에도 당회장님의 기도로 놀라운 표적을 체험한 성도들은 국내외적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지요.


셋째로,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셨습니다.

1999년 파키스탄의 7세 된 신시아에게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구토를 동반한 설사가 시작되었는데 파랑, 연두, 노란색 물질까지 토해내더니 혈변이 나왔지요. 배는 매우 딱딱했고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결국 병원에 입원했고, 검사 결과 대장 폐쇄에 셀리악병까지 겹쳐 매우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몸무게가 11kg으로 허약해 수술할 수도 없었지요.
아무 것도 먹을 수 없었고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었습니다. 입에서는 분비액이 끊임없이 나와 항상 손에 휴지를 쥐고 있어야 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은 금식 기도를 했고, 성도님들도 기도했습니다. 그때 한국에 머물던 큰 언니는 이 소식을 듣고 절박한 심정으로 당회장님께 동생의 사진을 보여 드리며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서울에서 당회장님이 기도해 주신 동일한 시간에 파키스탄 라호르에 있는 신시아가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 뒤부터 볼 수 없던 변을 보기 시작했고, 급속히 호전되어 마비되었던 장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병원에 한 달 넘게 입원해 있었는데,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퇴원할 수 있었지요. 의사들도 매우 놀라워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 신시아는 말레이시아 목회자와 결혼하여 남편의 사역을 도우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 킨샤사만민교회 푸뚜 이본 성도님의 딸 나탈리는 걷지 못하고 말하지도 못했었는데 2021년 3월, 예배 시간에 영상으로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은 후 걷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안만민교회에서는 지하수를 파도 짠 바닷물이 나와서 식수로 사용할 수 없었고, 1-2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의 수원에 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공급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2000년 3월, 당회장님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통해 짠물이 단물로 변화하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더욱 놀랍게도 이 단물을 믿음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들을 치료받고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체험하고 있지요.
이 외에도 성도님들이 체험하고 계시는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넷째로, 희한한 능과 기이한 일들로 나타내셨습니다.

구약 성경에서는 대표적으로 출애굽 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열 재앙을 ‘기이한 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또 신약 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을 주시고 고쳐 주신 일을 ‘기이한 일’이라고 했지요.
희한한 능에 대해서는 사도행전 19:11~12에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했지요.
이러한 기이한 일과 희한한 능은 오늘날에도 하나님 권능으로 얼마든지 다양하게 일어납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당회장님께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할 때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걷지 못하던 사람이 일어나 걷고 뛰는가 하면, 악귀가 나가고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는 등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2 하계수련회 때도 교육 후 권능의 손수건으로 은사집회를 진행할 때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파킨슨병, 뇌졸중, 백신 후유증, 허리디스크, 교통사고 후유증, 척추측만증, 피부염, 퇴행성관절염, 화상, 백내장 등이 치료되고 시력, 청력이 회복되어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지요.
특히 전 세계 곳곳에서 GCN방송과 인터넷으로 함께하던 성도들에게 시공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케냐의 니콜라스 마로아는 아무 냄새도 맡을 수 없었고 호흡도 어려웠는데, 기도받은 후 치료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인도에서 참여한 성도들도 뇌출혈 후유증, 의식 불명, 갈비뼈 골절, 치질, 방광염, 중이염, 각종 통증 등을 치료받았다고 간증을 전해왔습니다.
이 외에 파키스탄,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 미국 등에서도 실시간으로 간증을 전해와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최근 수년 전부터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이 되자 우리 교회는 GCN방송을 통해 위성, 유튜브, 인터넷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가운데 환자를 위한 은사집회와 기도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비대면으로 진행된 집회를 통해서도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지속적으로 나타나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렸습니다.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하니 시공간을 초월하여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하고, 어둠이 떠나며 시력이 회복되고 각종 불치, 난치병이 치료되었지요.

본 교회 이명호 집사님은 30년 동안이나 다리 시림 증상 때문에 7, 8월만 빼고는 전기 매트를 깔고 생활해야 했는데, 2022년 11월 은사집회에서 환자기도를 받은 후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한정화 집사님은 심한 류머티스 관절염을 치료받음은 물론 대출 사기 위기에서 지킴 받았습니다. 대출문자를 받고 통화를 하였는데 극적인 순간에 당회장님의 환자기도가 나오는 일이 두 번이나 반복되었고 상대방은 당황하여 다음에 전화하겠다 하고 끊었지요.
그런데 이는 보이스피싱이었고 큰돈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게 지킴 받았던 것입니다.
인도의 50세 된 우르밀라는 20년 동안 앓아온 당뇨병 합병증으로 절단 위기에 있던 발을 치료받아 다음과 같은 간증편지를 보내왔습니다.

“… 저는 7-8년 전부터 교회를 다닌다고 했지만 우상숭배가 죄라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시 우상숭배를 중단하고 그동안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2년 11월 은사집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꼭 치료받겠다는 마음으로 은사집회를 기다렸습니다.
11월 25일 은사집회 시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성령의 불이 임하는 것을 느꼈고 몸에서 땀이 흘러내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편해졌고 음식을 잘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집회 시 단에서 소개해 주시는 간증사례를 보고 들으며 나도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정말 발을 자르고 싶지 않았고 하나님께 치료받기를 간절히 원했기에 주일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며 발견되는 저의 죄를 회개해 나갔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발견되는 죄마다 회개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설교 말씀을 들으며 전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고 친척과 이웃 3~4명을 전도했습니다.
그 이후 제게 놀라운 일이 펼쳐졌습니다. 예배를 드리면 드릴수록, 기도를 받으면 받을수록 제 발의 상처가 점점 마르기 시작했고 이제는 발을 자르지 않아도 될 만큼 좋아졌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크고 놀라운 권능으로 목자님을 보장하시며 이 제단과 늘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고 계십니다. 이렇게 지금까지도 크고 놀라운 권능을 나타내셨는데 재창조의 권능 100프로를 이루신다면 펼쳐지는 역사들이 얼마나 크고 놀랍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는 너무도 크고 놀라운 권능을 무수히 보고 체험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믿음 또한 크고 주님에 대한 사랑도 깊어야 하지요.
마태복음 11:20에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때에 책망하시되”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시대에 있는 것과 같은 권능의 역사를 목도하며 신앙생활 해왔습니다. 그러니 신속히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이루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만난 하나님, 우리에게 보이신 크고 놀라운 권능을 힘써 전하여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성결의 기수가 되어야 하지요.
그리하여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라고칭찬받는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재창조의 권능100%가 나타나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이 더 크게 드러나기를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하시어 권능의 사역에 함께 동참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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