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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간증
제목 은사집회를 통해 아기의 저산소성 뇌손상을 치료받았어요
간증자 아밋 꾸마르 성도(인도)
출처 만민뉴스 제9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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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가 은사 집회 시 권능의 손수건 (행 19:11~12)을 들고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저산소성 뇌손상
 

아미트성도

아미트 성도


지난 3월 13일, 아내가 출산하였는데 아기가 울지 않았습니다. 아기는 뇌에 산소가 도달하지 않았고, 눈도 뜨지 못하며, 팔과 다리를 움직이지 않았지요.
의사는 아기가 위독하니 다른 큰 병원으로 옮기라고 하였습니다. 급히 큰 병원으로 옮겨진 아기는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하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하나님께서 아이를 살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유튜브에서 환자 기도를 찾았고,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가 눈에 띄었습니다.
힌디어로 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은 뒤, 연락처가 있는 델리만민교회에 전화를 하여 아기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델리만민교회에서는 먼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 되시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우상 숭배를 한 것과 말씀을 통해 깨달아지는 죄들을 회개하며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은사 집회를 준비하며 서울 만민중앙교회 작정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였지요.

3월 19일에는 영상 통화를 통해 김상휘 목사님(델리만민교회 담임)께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았고, 23일에는 작정 다니엘철야를 랜선으로 참석하여 이복님 원장님(만민기도원)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기가 팔다리를 움직이고 눈을 뜬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희는 아기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여 유튜브 GCNTV HINDI 채널을 통해 만민중앙교회의 각종 예배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