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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간증
제목 오른손 방아쇠 수지와 손목터널증후군을 치료받았어요
간증자 이연수 집사(55세, 2대대 14교구)
출처 만민뉴스 제9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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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집사

이연수 집사(55세, 2대대 14교구)


저는 일하거나 컴퓨터를 하고 나면 오른손 가운뎃손가락이 접힌 채 펴지지 않았습니다. 강제로 펴려 해도 굳은 것처럼 펴지지 않았고 간신히 펴도 다시 접혔지요. 병원 진찰 결과, 방아쇠 수지와 손목터널증후군이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제게 왔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때마침 코로나 방역 지침이 풀리면서 분당 지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뻤고, 더욱이 헌금위원까지 하게 되어 매우 감사했지요. 이 사명이 소중하게 느껴져 마음 다해 감당했습니다.

만민하계수련회 또한 정성껏 준비하며 사모함으로 참석하였습니다. 그런데 첫날 교육 후 강사 이수진 목사님께서 환자기도 해 주시기 전, 성령 충만한 찬양할 때 손을 폈는데 제 오른손 가운뎃손가락이 쭉 펴지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지요.

이뿐 아니라 발 시림이 심해 조금만 찬 기운이 느껴지면 발이 시리고 통증으로 인해 견딜 수가 없었는데, 기도 받은 뒤로는 에어컨 바람이 다리에 불어와도 시림이 전혀 없고 통증도 없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