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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간증
제목 걷기조차 힘이 들던 허리 통증이 싹 사라졌어요
간증자 곽순옥 집사
출처 만민뉴스 제9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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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순옥집사

곽순옥 집사(79세, 1대대 3교구)


저는 약 20년 전부터 허리가 아팠는데, 올해 4월부터는 허리 통증이 심해져 걷기조차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두 달에 한 번씩 금요철야예배 시 진행하는 은사 집회를 사모하며 곧 있을 5월 은사 집회 때 치료받고자 준비하였지요.

2023년 5월 8일부터 시작한 작정 다니엘 철야에 참석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기도하면서 이와 더불어 끼니 금식을 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자 힘썼던 것입니다. 그리고 화목제물을 드려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날부터 통증이 잦아들기 시작했지요. 저는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고 계시며 치료하고 계신다는 확신이 들어 더더욱 은사 집회를 사모하였습니다.

마침내 5월 26일, GCN방송을 통해 금요철야예배 은사 집회에 참석해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허리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잠든 후 아침에 일어나서는 걸어보고, 집 밖에 나가보며 다시 확인해 보아도 통증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무릎 통증도 사라지고, 비루관 막힘은 수술했어도 그때뿐이었는데 기도 받은 뒤 호전된 것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