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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간증
제목 7년간 불임이었는데 쌍둥이 딸을 얻었어요!
간증자 서광범 집사
출처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2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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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집사 (50세, 금천구 가산동)


저는 2015년 41세의 늦은 나이에 결혼하였기에 조금이라도 빨리 아이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결혼 후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아이 소식은 없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불임 치료를 받아 보았지만임신은 되지 않았습니다. 세상 의학으로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저와 아내는 간절히 기도하며 잉태의 축복을 놓고 당회장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2022년 3월, 아내의 컨디션이 계속 좋지를 않았습니다. 몸이 아프고 열나는데 이러한 상태가 쉽게 가라앉지를 않아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의사가 “임신입니다! 축하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어안이 벙벙하고 놀랐지만, 이내 너무나 기쁜 소식에 감격하며 하늘을 날 것만 같았고 그 순간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후 산부인과 진단을 받은 뒤에는 또 한 번 축복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도 귀한데 둘이 한꺼번에 저희에게 온 것입니다. 쌍둥이라는 놀라운 소식에 집에 돌아와 부모님과 함께 하나님의 축복에 눈물로 감사하였습니다.

2022년 10월 6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소중하고 예쁜 두 딸이 태어났습니다. 하은과 주은! 이름 그대로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 안에서 태어난 두 딸은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생명을 저희에게 주신 하나님께서는 40년 전, 저 자신도 새 생명을 얻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숨이 끊겼었으나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세 살 때부터 앓던 호흡 장애로 인해 생긴 일이었습니다. 처음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한 날, 호흡이 끊기고 몸이 싸늘해지는 일을 겪은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이재록 원로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즉시 호흡이 돌아왔고, 호흡 장애가 완전히 치료되었습니다. 이후로는 단 한 번도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저의 생명뿐 아니라 불임의 고통에서 벗어나 소중한 두 딸을 얻을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