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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간증
제목 대상포진을 치료받았습니다
간증자 전정애 집사
출처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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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애 집사 (65세, 구로구 가리봉동)
 

지난 3월 초에 오른쪽 가슴 오른쪽에서 아픈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두드러기처럼 생긴 것이 벌겋게 변하면서 대상포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 즉시 환자 기도를 받아 좋아지는 듯 했는데, 며칠 후 겨드랑이 쪽으로 번져 더 가렵고 통증이 심해지더니 수포까지 생겼습니다.
때마침 3월 11일부터 작정 다니엘철야가 열려 저 자신을 돌아보면 기도하였습니다.

불편했던 마음과 미워했던 마음, 시기하고 질투했던 마음이 떠올라 회개하며 변화되기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일 다니엘철야 끝날 무렵에 당회장 이수진 목사님께서 해 주시는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통증과 수포가 점점 사라졌습니다.

3월 29일 , 은사 집회 때 당회장님의 환자 기도를 받은 후에는 완전히 치유되었지요.

이 일을 통해 마음의 악을 발견하고 기도하며 변화의 기회로 삼을 수 있게 하심으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