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첫째,
십일조는 “총 수입”에서
10%를 떼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 달 월급이 100만원인데
세금•연금•보험료가 공제되어
80만원을 받았다고 합시다
이때 총 수입은
80만 원이 아니라
100만원입니다
총 수입을 80만원으로 잡고
십일조를 8만원만 드린다면
이는 온전한 십일조가 아닙니다



 

총 수입에는
정기적인 급여뿐 아니라
비정기적 수입과
각종 현물 수입도 포함됩니다
식사를 대접받거나 선물을 받은 경우에도
이에 대한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모든 물건의 시가를
정확하게 계산하기는 쉽지 않으므로

십일조를 넉넉히 좀 더 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둘째,
십일조는 다른 헌금과 구별하여
별도로 드려야 합니다

만일 수입에서
십일조만큼의 액수를 떼어
감사헌금이나 건축헌금으로 드린다면
이는 가하지 않습니다

십일조는 반드시
십일조 헌금으로 드려야 합니다

또한
십일조로 드려진 재정은
교회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지출합니다

헌금자가
“이 십일조로 누구를 구제해 주세요.”라고
임의로 지출 항목을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셋째,
십일조는 영적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교회에 드려야 합니다



 

영적인 말씀의 꼴을 공급하여
믿음을 심어 주고 생명을 주는 곳이
영적으로 내가 속한 제단이기 때문입니다


넷째,
십일조는
각자의 이름으로 드려야 합니다


 

아내는 살림을 하고 남편은 직장에 다녀서
남편만 수입이 있다면
십일조는 남편의 이름으로 드리면 됩니다
단, 부부 공동의 명의로 수입이 생겼다면
두 사람의 이름으로 십일조를 드려도 가하고
부부가 합의하여 특정 비율로 나눠
각자 이름으로 드려도 가합니다


다섯째,
십일조는
고정 수입이 없어도 드려야 합니다



 

일을 하지 않는다 해도
모든 사람에게는 수입이 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먹을 것, 입을 것, 교통비 등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집안 살림만 하는 가정주부라도
가족을 위한 생활비 외에
자기 임의로 쓸 수 있는 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자녀들도
학비처럼 용도가 정해진 수입 외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용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자녀가 너무 어려서
스스로 십일조를 드리지 못하는 경우에는
부모가 아이의 이름으로
십일조를 내줘야 합니다


여섯째,
십일조는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매일 하나님께
많은 것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한 달 간격으로는 계수해야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수입이 생길 때마다 드리거나
한 달에 한 번
또는 그 이상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일곱째,
십일조는
수입에서 가장 먼저 떼어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매일 하나님께
많은 것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한 달 간격으로는 계수해야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수입이 생길 때마다 드리거나
한 달에 한 번
또는 그 이상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이 부족하여서
우리에게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라
명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하늘 문을 열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되
쌓을 곳이 없을 정도로 부어주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롬 13:8 ]


 

조회수 :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