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고 강한 성령의 바람으로 온두라스를 강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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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온두라스 연합 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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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S가 치료되고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하며 휠체어와 목발을 버리고 걷고 뛰는 등 수많은 난치병, 불치병을 치료받은 경천동지의 권능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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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에게 참생명과 치료의 역사를 가져와
성회는 7만 5천여 성도를 지닌 대한민국 서울의 만민중앙교회 당회장인 이재록 목사가 강 사로 인도했으며, 1536년 6월 27일 건립된 온두라스의 두 번째 큰 도시인 산 페드로 술라 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7월 26, 27일 양일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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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강한 역사로 연인원 25만명이 모여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고 하나님께 영광돌 린'2002 온두라스 연합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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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고 강한 성령의 바람으로 온두라스를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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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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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찬양 선교팀이 민족 고유의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색깔의 부채와 깃발을 흔 들며 “How Great Thou Art(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를 비롯한 찬송을 스페인어로 불렀 는데, 수천 명의 현지인도 함께 춤을 추며 노래하는 흥겨운 찬양 축제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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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들은 이틀 밤 동안 12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성회에 참석했다고 추정했다.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성회는 한국식 축제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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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우딩 기자
전, 미국 UPI 라디오 네트워크 논평가/ BBC 특파원, 현 ANS 기독 통신사 대표) ANS (Assist News Service, 어시스트 뉴스 서비스): 전세계 2,400개 언론에 뉴스를 공급 하는 기독 통신사. 2002 온두라스 연합 대성회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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